메가라이브, 광복회 하남시지회 ‘함께 하는 8.15페스타’ 유튜브 생중계
- MegaLive PR Team

- 2024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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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박한서 기자
8월 15일 오후 2시, 하남시 종합복지타운 보훈회관에서 진행된 제79주년 광복절 기념 ‘함께하는 8.15 페스타’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행사는 광복회 하남시지회(회장 이영재)의 주관으로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그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일본의 식민 통치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중요한 국가 기념일이다. 광복회 하남시지회는 제79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8.15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가족 단위 시민 200 여명이 참석했다.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시의장, 이용 국민의 힘 당협위원장, 하남시 시의원, 보훈단체장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영재 광복회 하남시지회 회장은 “광복절은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후손들에게 전승하는 중요한 날이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지속해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8.15 페스타’는 역사 체험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나는 광복군이다' 전시 관람, 독립운동 퀴즈, 만세로봇 체험, 댄스로봇 시연, 거북선 미니카 레이싱 대회,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 만들기, 8.15 페이스페인팅 등 교육적 가치를 담은 활동들이 진행됐다.
특히, 본 행사는 메가라이브 스트리밍 스튜디오(MegaLive Streaming Studio) 솔루션을 활용해 광복회 하남시지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으로 중계했다.
고신애 사회적협동조합 문화플랫폼위드 대표는 “많은 가족들이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고, 역사를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행사 기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복회는 앞으로도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기리며 그들의 희생을 잊지 않도록 다양한 문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8.15 페스타’는 광복회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더 많은 시민들이 광복절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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